결국엔 또왔다
결국엔 또왔다
결국엔 또왔다
에이 설마 용암이 새어나와서 죽어 있겠어?
내일은 원활하게 서버가 돌아가기를 기원합니다
우유랑 제티타서 먹었는데 우유가 상한거였 ㅋㅎ
(앙크기다리고있다가 엄마가 숙제하라고해서 어쩔 수 없이 숙제중 ㅜㅜ살려주세요 ㅜㅜㅋㅋ)
뿌셔뿌셔가 뿌셔져서 뿌셔뿌셔 뿌셔먹다가 뿌스러기가 뿌려져서 엄마한테 뿌셔졌어.
예전집 근처에 마을하나 있던거같은데
서버 포트포워딩은 했는데 안들어가지는건 도대체 뭐지
엄마가 평일에 게임 생각해본데요!
심심하다